인모드 받아본 분들도놀란대요
다른 리프팅과 비교하는 글이 정말 많아요. 그리고 거의 다 “차원이 다르다”로 끝나요. 뼈를 울리는 느낌이라는 표현이 반복되고요. 각오하고 가시는 게 마음이 편해요.
“인모드는 애교였어요. 울쎄라는 진짜 뼈가 울려요.”
네이버 · 2026.05
214명 중 176명이 통증 얘길 해요. 이 정도로 화제인 시술은 드물어요.
턱 밑이랑 광대뼈 위가제일이래요
어디가 아팠는지 적어둔 걸 보면 거의 다 뼈에 가까운 자리를 말해요. 볼처럼 살이 있는 데는 뜨거운 정도였다는 얘기가 많고요.
“광대 위 지나갈 때가 제일 힘들었어요. 볼은 그냥 뜨거운 느낌.”
카카오 · 2026.04
턱 밑·광대 얘기가 제일 많고, 볼·이마는 훨씬 적어요.
크림만 바르고 갔다가후회했대요
크림만 바르고 받았다가 힘들었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와요. 그래서 아예 수면으로 결정하고 가는 분들이 많고요. 대신 비용이 따로 붙으니 상담에서 포함인지 꼭 확인하세요.
“아프다고 해서 수면으로 했는데 그건 따로 결제하더라고요.”
구글 · 2026.06
수면마취 받은 분이 예순 명 넘어요.
600샷이면 한 시간은누워 있어야 해요
통증 세기보다 시간 얘기가 의외로 많아요. 300샷이면 금방인데 600샷 넘어가면 누워 있는 시간이 확 길어진대요. 아픈 게 길어지니 체감이 더 커지고요.
“600샷 하니까 한 시간 가까이 누워 있었어요. 그게 더 힘들었어요.”
모두닥 · 2026.05
샷 수 적어둔 분들 중 많이 받은 쪽은 대부분 시간 얘기를 같이 해요.
다음 날은뻐근한 정도래요
시술 중이 고비고, 끝나면 대부분 얼얼한 정도로 내려간대요. 다음 날은 뻐근하고 씹을 때 불편한 수준이고요. 다만 감각이 둔한 느낌은 좀 더 오래 간대요.
“끝나고 나선 오히려 괜찮았어요. 다음 날 턱이 좀 뻐근한 정도?”
네이버 · 2026.03
다음 날 불편했다는 얘기는 뻐근함·씹기가 대부분이에요.
근데 중간에 멈춘 분도있어요
너무 아파서 강도를 낮추거나 중간에 멈춘 분들이 있어요. 많진 않지만 그대로 뒀습니다. 대부분이 참을 만하다고 해서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니까요.
“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중간에 강도를 낮춰 달라고 했어요.”
구글 · 2026.03
176명 중 몇 분. 적지만 없는 얘긴 아니에요.
마취는 상담에서 정하고 가세요
아팠다는 후기와 참을 만했다는 후기가 이 세 가지에서 갈렸어요.
여기까지
이 여섯 줄을 고른 기준
통증이나 마취 얘기가 직접 나온 후기만 골랐어요. 통증은 사람마다 다르니 점수로 바꾸지 않고, 다들 쓴 표현 그대로 묶었습니다.
5개 출처 · 통증 언급 176개